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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 ∙ 예술 및 인류복지증진에 공헌한 인사들을 위한 호암상

2019 수상자

  • 과학상
  • 마빈 천
    예일대 석좌교수, 인지 신경과학
  • 기능적 자기공명 영상장치(fMRI)를 이용하여 인간의 뇌가 지각, 주의력, 기억력 등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규명해 온 인지 신경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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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
  • 공학상
  • 앤드루 강
    UC샌디에이고 교수, 반도체 회로설계
  • 반도체 칩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회로 설계 자동화 알고리즘을 개발했으며, 설계 단계에서부터 제조·생산을 고려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등 반도체 설계 분야 전문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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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
  • 의학상
  • 오우택
    KIST 뇌과학연구소장, 이온통로
  • 침, 땀, 눈물 분비와 관련된 유전자 '아녹타민 1(ANO1)'과 근육의 수축, 이완을 감지하는 '텐토닌 3(TTN3)'을 최초로 발견하는 등 이온통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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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예술상
  • 이불
    현대미술작가
  • 순수 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실험성 높은 설치미술과 파격적인 행위예술을 선보여 온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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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
  • 사회봉사상
  • (사)러브아시아
    이주외국인 복지지원단체
  • 대전·충청 지역 이주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진료, 법률상담, 한글교육 등 다양한 정착지원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한 다문화 사회로 만드는데 기여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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